울산 장애인 차별철폐 연대 관계자들이
오늘(5\/26) 울산시를 방문해
장애인 전수조사와 실시와 함께
장애인 주간보호 시설 확충을 건의했습니다.
정윤호 공동대표는 중증장애 학생들이
특수학교를 졸업하고 갈 곳이 없어 가정에서
부모들이 돌봐야하는 경우가 많아
주간보호 시설이 꼭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는 예산과 지역별 안배를
고려해 신설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