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 등 현대기아차 그룹 15개 계열사 노조가 오늘(6\/26) 서울에서 기자 회견을 갖고, 앞으로 노동자 탄압과 일방적인
구조조정에 맞서 공동 투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대,기아차그룹 15개 노조는 지난 1994년
현총련이 해체된 이후 15년만에 공동투쟁
방침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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