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나흘째인
오늘(5\/26)도 종하체육관에 마련된 분향소에는
아침 일찍부터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공식 분향소 마련 첫날인 어제(5\/25)
하루동안 ( )명의 조문객이 찾아
노 전 대통령의 영정 앞에 헌화했으며,
오늘도 하루 종일 추모행렬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또 울산대공원과 민주당 울산시당에 마련된
분향소에도 시민들이 많이 찾는 등
영결식이 치러지는 29일까지 울산에서도
애도 분위기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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