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을 제외한 울산 등 지방의 땅값
하락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땅값은 0.03% 하락해 올들어 4달째 내림세가
이어졌습니다.
지난달 울산지역의 토지 거래 건수는
4천 614건으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26.5%
감소했으나,거래 면적은 288만 4천제곱미터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42.4%나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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