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 사업이 예정된 굴화 장검지구내
주 진입도로인 도시계획도로 개설을 놓고
재개발 사업조합과 인근 아파트 건설사간에
빚어졌던 논란이 3년여만에 끝났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범서읍 굴화리 장검마을
일원에 폭 15미터,총 연장 222미터의 도시계획
도로 개설에 대해 굴화지구 재개발 사업조합과 인근 아파트 시공업체인 동문건설이
지난 20일 약정서를 체결하고 올 연말까지
도로개설 공사에 나서기로 합의했습니다.
굴화지구 재개발 사업지구에 있는
이 도로는 동문건설의 아파트 진입도로로
활용하기로 결정되면서 도로개설 주체를 놓고
논란이 빚어졌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