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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 발길 이어져

조창래 기자 입력 2009-05-25 00:00:00 조회수 121

◀ANC▶
노무현 전 대통령이 평소 각별한 인연을
강조했던 울산에도 고인을 추모하기 위한 공식 분양소가 종하체육관에 마련됐습니다.

박맹우 시장 등 각급 기관장과 시민들의
발길이 하루종일 이어졌습니다.

조창래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분향소가 마련된
종하체육관에는 하루 종일 조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고인의 영정 앞에는 하얀 국화꽃이
수북이 쌓였습니다.

비통한 표정으로 눈시울을 붉히던 시민들은
기어이 복받치는 감정을 터뜨리고야 맙니다.

◀INT▶최민주

시민들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가
불필요한 정쟁과 대립을 멈추고 온국민이
화합하는 계기가 돼야한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INT▶김우재\/중구 태화동

◀S\/U▶분향소가 마련된 종하체육관에는
노무현 전 대통령을 그리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박맹우 시장과 시의회 의장 등
각급 기관 단체장들도 일과가 시작되기 전
이곳을 찾아 조문을 마쳤습니다.

또 노사모 회원들이 울산대공원에 마련한
분향소에도 시민들의 애도물결이 넘쳤습니다.

노무현 정부의 국민고충처리위원장을 지낸
송철호 변호사는 늘 자신 보다 가난하고
어렵게 사는 사람들을 먼저 생각한 사람으로
20년지기 노 전 대통령을 추억했습니다.

◀INT▶
송철호 변호사\/전 국민고충처리위원장

노무현 전 대통령을 추억하는 시민들의 애도
분위기가 더욱 뜨거워지고 있는 가운데
분향소는 영결식이 치러지는 오는 29일까지
계속 운영될 예정입니다.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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