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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과 울산> 특별한 인연

이상욱 기자 입력 2009-05-25 00:00:00 조회수 63

◀ANC▶
인권 변호사로 활동했던 노무현 전 대통령은 울산과도 특별한 인연을 맺어왔습니다.

전국을 숨죽이게 했던 대형 노사분규
현장 곳곳에 노 전 대통령의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88년 현대차노조 정리해고 시위장면---

IMF로 전 국민이 힘들어 했던 천 988년,

현대자동차의 정리해고 파업때 국민회의
노사정 지원대책 위원장으로 울산을 방문한
노무현 전 대통령은 특유의 중재활동으로
지역 노동계에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INT▶노무현 전 대통령(98년 7월 30일)

당시 국민회의 부총재였던 노무현 전 대통령은
라면으로 끼니를 때우면서 노사갈등 중재에
열정을 쏟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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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변호사로 활동하다 갓 정계에 입문한
지난 1989년, 현대중공업 노조의 128일
파업 투쟁 현장을 방문한 자리에서는
노동자들의 편에 서서 파업 지원 연설을
강행하기도 했습니다.

파업현장에서의 인기성 발언때문에 때로는
사측과 경제계의 원성을 듣기도 했던
노무현 전 대통령은 특유의 유머와 기치로
위기를 모면하면서 자신만의 지지층을 넓혀
나갔습니다.

결국 지난 2천 2년 민주당 대선후보 울산
경선에서 1위를 차지하며 무모한 도전을 완성
시키는 이른바 노풍을 이끌어냈습니다.

◀INT▶노무현(당시 민주당 대선후보)
2002년 3월 10일

S\/U)부산상고를 갓 졸업하던 지난 천 966년
이 곳 한국비료 울산공장 건설 현장에서
막노동을 하면서 울산과의 인연을 시작한
노무현 전 대통령은 숱한 기억을 남긴 채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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