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의 장례가 국민장으로
치러짐에 따라 종하체육관에 마련된
분향소에는 노 전 대통령을 추모하는 시민들의
애도 행렬이 하루종일 이어졌습니다.
박맹우 시장과 윤명희 시의회 의장 등
울산지역 기관 단체장들도 아침 일찍 이곳을
찾아 노 전 대통령의 영정앞에 헌화했으며
노사모 회원들이 울산대공원에 마련한
분향소에도 시민들이 찾아 애도했습니다.
또 민주당은 시 당사에 분향소를 마련했으며
한나라당은 당사 외벽에 근조 현수막을
설치하는 등 지역 정치권도 당적를 떠나 고인의 죽음을 애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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