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항만공사는 중남미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신종 인플루엔자가 울산항을 통해
유입되지 않도록 비상근무체제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항만공사는 이에 따라 신종인플루엔자
발생국가로부터 7일 이내에 울산항에 입항하는 선박의 하선을 자제시키고 있으며,
비상대책반을 구성해 24시간 비상근무에
들어갔습니다.
신종 인플루엔자 발병 이후 지금까지
울산항에 들어온 외항선박은 모두 8백여척이며,
이중 인플루엔자 발병국가인 미주와 중국선박은 452척, 56%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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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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