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선회를 먹은 뒤 장염 증세를 보여 병원에
입원한 70대 노인이 이틀만에 숨져
사망원인을 두고 유가족과 병원측이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79살 박모씨의 유가족은 박씨가
장염증세로 입원을 했지만 병원측이 이틀동안 제대로 된 치료를 하지 않고 방치해
갑자기 숨졌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병원측은 숨진 박씨의 내시경 검사결과
대장암이 발견돼 사망원인이 대장균 침투 등에 의한 패혈성 쇼크로 추정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