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5\/24) 저녁 8시 40분쯤 남구 삼산동
모 원룸에서 24살 김모씨가 가스배관에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이웃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김씨가 카드 빚으로 괴로워했다는
가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처지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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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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