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5\/25)
자신이 운영하는 보도방을 이용한 뒤
돈을 지불하지 않는다며 손님을 감금하고
협박한 23살 김 모씨 등 두명에 대해
폭력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지난 3월 남구 달동 노래방에서
자신이 운영하는 보도방을 이용한
34살 나모씨 등 3명이 돈을 주지 않는다며
노래방에 가두고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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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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