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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가조건 이행안해 입주민 반발

서하경 기자 입력 2009-05-25 00:00:00 조회수 143

남구 신정동 코오롱 파크폴리스 입주예정자
100여명은 오늘(5\/25) 시공사가
사업허가 조건을 이행하지 않은채
무리하게 준공허가를 받으려 하고 있다며
울산시에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입주 예정자들은 시공사가 사업 허가 조건인
준공전 지하차도 공사를 마치지도 않은
상태에서 준공 신청을 추진하고 있으며,
입주예정일을 열흘정도 남겨놓은 상태에서
무리하게 감리회사를 바꿨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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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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