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국민장 분향소가 마련된
울산 종하체육관에는 오늘(5\/25) 오전
박맹우 시장과 윤명희 시의회 의장,
김상만 교육감,윤종수 교육위원회 의장 등
주요 기관장들이 찾아 영정앞에 조문했습니다.
박맹우 시장은 울산에 많은 기여를 한
특별한 인연이 있었던 분인데 이렇게
갑작스럽게 서거해 마음이 아프다고
소회를 밝혔습니다.
최병덕 울산지법원장과 김학의
울산지검 검사장,최일학 상의회장,
각 구청장,군수,구군의회 의장들도
합동분향소를 찾아 헌화하고 묵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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