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노 전 대통령 국민장 기간 동안
축제성 행사를 자제하기로 하고
오늘(5\/25) 오전 열 예정이었던
대중교통의 날 캠페인 행사를 취소했습니다.
울산시는 또 오늘 오전 중구 일원에서 열기로
했던 자전거 홍보단 거리 퍼레이드도
취소했으며 오는 29일 개막예정인
대공원 장미축제는 다음달 1일로 개막일을
늦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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