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주유소의 휘발유 판매 가격도
4주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습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5월 셋째 주 울산지역 보통 휘발유
평균판매가격은 리터당 1547원으로 지난주보다 3원 올라 4주만에 상승세로 반전됐습니다.
구군별 가격을 보면
남구가 1577원으로 가장 높았고,
북구는 1528원으로 가장 싸게 팔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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