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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축제 개막 다음달 1일로 연기

설태주 기자 입력 2009-05-25 00:00:00 조회수 79

노무현 전 대통령 장례가 7일간의 국민장으로
진행됨에 따라 오는 29일로 예정됐던
제4회 울산대공원 장미축제 개막식이 다음달
1일로 사흘 연기됐습니다.

울산시는 국민장 기간 동안 축제성 행사를
자제한다는 방침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며
올해 장미축제는 10일에서 7일로 축소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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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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