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간의 안정화 기간을 모두 끝낸
삼산매립장 삼산지구 일대가 완충녹지로 조성될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지난달 말로 안정화가 끝난
삼산지구와 오는 2천14년 안정화가 끝나는
여천지구 등 25만여 제곱미터를 완충녹지로
조성해 공원화 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전체 부지의 93% 정도인
삼성정밀화학 소유 부지 등 사유지는
연차적으로 매입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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