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들에게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한 친환경 농법이 대폭 확대됩니다.
울주군은 3억 8천만원을 들여
전년 대비 10ha 증가한 452ha 규모의 오리.
우렁이.쌀겨농법 등 친환경 쌀 생산단지를
확대 조성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친환경 과수재배 확대를 위해
모두 10억원을 투입해 5여ha에 친환경 농자재를 공급하는 한편 9억원을 들여
친환경 약제 지원에도 나서는 등
친환경 농법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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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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