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편의점당 인구수가
가장 많은 곳은 울산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편의점협회에 따르면
울산지역 편의점 수는 184개로,
점포당 주민수가 6천178명으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많고,
전국 평균 4천여명과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편의점협회 관계자는 울산은 다른 지역보다
편의점간 경쟁이 상대적으로 덜 치열해
앞으로 편의점 개설이 잇따를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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