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는 오늘(5\/22) 울산시 교육청의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최근 3년간 식중독
증상을 보인 학생이 8개 학교에서 500명에
이른다며 교육청의 보다 철저한 감독을
주문했습니다.
이와함께 식중독의 원인이 식재료 질의 저하와
관련이 있을 수 있다며 교육청 차원의
급식 재료비 보전 등의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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