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로에 중앙분리대 공사를 하면서 배수로를
만들지 않아 비만 오면 반대차선으로 물이 넘쳐
사고위험이 높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울산시가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가드레일을 없애고 화단식 분리대를
만드는 과정에서 침수 피해를 생각하지
못했다며 오늘(5\/22)부터 긴급 배수 공사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어제(5\/21) 울산지역에 내린 비로
아산로 양방향 1차로가 침수되면서
주행도중 물이 튀겨 시야를 가리는 등
사고 위험에 직면한 운전자들의 항의가
빗발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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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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