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노조가 총 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현대자동차 노조 간부 300여명도
파업을 지원하기 위한 금속노조 결의대회에
참석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내부 사정 등을 이유로
동조파업은 벌이지 않는 대신 간부들만
금속노조 결의대회에 참석했으며 이 자리에서 총고용 보장과 노동시간 단축을 통한
일자리 나누기 등을 정부와 사측에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내일(5\/23)
오후 5시 울산대공원에서 노동 기본권 쟁취
등을 위한 결의대회를 연고 화물연대와
건설노조 파업 지지를 선언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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