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테크노파크 자동차 부품혁신센터는
오늘(5\/22) 자동차부품업체의 중국 진출 확대를
위해 중국 바이어인 오토리치사와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마케팅 교류회를 가졌습니다.
협약서에 따르면 중국 오토리치사는
지역 자동차 부품업체의 대 중국시장
진출협력을, 울산 테크노파크는 장비와 정보,
엔지니어링 협력을 제공키로 했습니다.
센터측은 이번 협력을 통해 자동차 부품업체의
중국 수출이 올해 60억원을 넘길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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