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의 경제 안정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다음달부터 실시되는 희망근로사업에
북구와 동구 주민들의 신청이 정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지원을 받지 않는 차상위 계층이
대상인 희망근로사업에 5개 구군 전체로는
5천 300여명 모집에 91%인 4천800여명이
신청했습니다.
희망근로 근무기간은 다음달부터 11월까지이며
하루 3만 3천원의 급여와 교통비,간식비가
별도로 지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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