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은 오늘(5\/21) 새벽부터 내린 비가
지금까지 올들어 최고인 64밀리미터의 강수량을
기록한 가운데 저기압의 영향에서
점차 벗어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그동안 극심했던 가뭄을
해소하는 데 큰 보탬이 됐으나
지난해 같은 기간 강우량에 비하면 76% 정도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내일 울산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16도에서 25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되고 있으며
주말과 일요일에도 구름이 조금끼는
좋은 날씨가 되겠다고 기상대는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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