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인플루엔자가 일본을 중심으로 급속히
확산되는 가운데 울산지역에는 감염자를 치료할 수 있는 격리 병상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신종 인플루엔자 등의
전염성이 강한 질병에 대비해 전국적으로
197개의 격리 병상이 설치돼 있으나 울산과
대전,광주,충북 등 4개 시도에는 아직 격리
병상이 마련되지 못한 상태입니다.<데스크>
질병관리본부 관계자는 설치와 관리 비용
문제로 울산을 포함한 이들 4개 시.도에
아직까지 격리 병상 치료실이 확보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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