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 이용활성화와 서비스 개선을 위한
종합대책으로 내년말 개통예정인
KTX 울산역을 오가는 급행버스와
관광객을 위한 주말 맞춤 노선 등이
신설됩니다.
울산시는 또 공단 근로자를 위한 공단노선의
특화운행을 비롯해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방안을 종합적으로 수립하고 있으며, 교통혼잡을
피하기 위해 중앙차로제 도입도 검토했지만
가능한 구간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울산시는 다음달까지 최종안을 마련해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오후 2시 시청 상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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