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세계옹기엑스포를 다섯달도 채 남겨 놓지
않은 상황에서 추진위원회의 행사 준비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오늘(5\/21)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지난 3월 위촉된 예술총감독이
2달만에 사퇴한데다, 조직위 내부에서도
직원들간 손발이 안맞아 유기적인 업무 협조가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는 불만이 나오고 있다며
조직위원회의 문제점을 지적했습니다.
또 아직까지 전시 물품 조차 선정되지 않았고
각종 시설도 엑스포 개막을 한달도 채 남겨놓지
않은 상황에서 완성된다며 졸속 국제행사를
우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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