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정리해고에 반대해 금속노조가
파업수순을 밟고 있는 가운데 민주노총
최대 사업장인 현대자동차 노조가 동조파업은
힘들다고 밝혀 향후 행보가 주목됩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내일(5\/22) 쌍용자동차
파업을 지원하기 위해 지도부 300여명이 상경
투쟁을 벌일 예정이지만,전면적인 동조파업은
임단협 등 현실적인 문제를 들어 당장은
어렵다고 밝혔습니다.<데스크>
한편 현대차 노조는 오늘 오후
울산공장 본관 앞 잔디밭에서 올해 임단투
출정식을 갖기로 했으나 우천 관계로
사업장별 집회로 대체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