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5\/21)
만취상태에서 자신이 국회의원과 친척 관계라며
출동한 경찰을 때린 43살 정 모씨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어제(5\/20) 오후 8시쯤 남구 달동 노상에서 행패를 부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삼산지구대 성모 순경을
자신이 국회의원 처남인데도 무례하게
행동한다며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