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소나무 에이즈로 불리는 소나무
재선충 확산을 막기 위해 대대적인 항공방제에
나섭니다.
울주군은 우선 소나무 재선충 피해가 심한
온산과 온양,청량면 일원 임야 320ha를
대상으로 오는 26일과 다음달 16일 등
모두 3차례에 걸쳐 항공방제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방제 당일에는 장독이나 우물 등을
덮어주고, 양봉농가는 벌통입구를 봉하는 한편
양어장에서는 급수를 중단하는 등 보호조치를
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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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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