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산하 화물연대와 건설노조의
총파업이 오는 27일로 예정된 가운데
민주노총 최대 산별노조인 금속노조도
파업수순에 들어갔습니다.
금속노조는 지난 3월부터 금속산업 사용자
협의회와 8차례에 걸쳐 교섭을 벌였지만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다며 오늘(5\/20)
노동위원회에 조정을 신청했습니다.
금속노조 울산지부도 오는 27일부터 3일간
총파업 찬반투표를 실시할 예정인 가운데
회사 측과 교섭을 벌이고 있는 현대자동차
지부의 움직임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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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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