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부경찰서는 오늘(5\/20)
노무현 전 대통령 검찰 소환에 불만을 품고
김포공항을 폭파하겠다고 협박 전화를 한
49살 송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송씨는 어제(5\/19) 저녁 5시 30분쯤
중구 성남동 한 여인숙에서 한국공항공사에
전화를 걸어 노무현 전 대통령을 소환하면
김포공항을 폭파하겠다고 협박전화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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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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