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세금 감면으로 승용차 판매는
호조를 보이고 있으나 레저용 차량은 여전히
판매가 부진해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이 레저용 차량 생산라인에 대해 잇따라 교대휴무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그랜드 스타렉스를
만드는 울산 4공장 1라인이 지난 18일과
19일 휴무를 실시했고 5공장 2라인도 지난
11일과 12일 이틀간 조업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와함께 지난해 12월부터 잔업을 하지
못하고 있는 싼타페와 베라크루즈를 생산하는
2공장 일부 라인도 조만간 일시 휴무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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