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난 속에서 대학축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행사로 바뀌고 있습니다.
울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오늘(5\/20)
대학축제가 열리고 있는 울산대학교에 사랑의
열매 홍보 부스를 설치하고 학생들과 함께
모금활동을 벌였습니다.
전국적으로 20여개의 대학들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대학생 서포터즈단이 직접
기획해 이웃사랑을 실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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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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