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십리대숲 죽순을 캐가지 못하도록
다음달까지 태화강 관리단을 중심으로
감시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약용이나 식용으로 쓰기 위해
돋아나는 죽순을 캐갈 경우 십리대숲이
크게 훼손되기 때문에 4개조 20명으로
죽순 감시단을 구성해 24시간 특별감시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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