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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만이 살길

조창래 기자 입력 2009-05-19 00:00:00 조회수 181

◀ANC▶
울산시와 중소기업진흥공단이 내수 중심
기업을 수출기업으로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중소기업의 판로가 확대되고 나아가 울산의
수출도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울주군 웅촌면 고연공단에 위치한 이 회사는
용접 기계와 부품 등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40명이 조금 넘는 직원들이 한해 200억원이
넘는 매출을 올리는 탄탄한 중소기업입니다.

그러나 수출은 아직 시작단계로, 지난해
자동용접기계를 수출해 전체 매출의 5% 정도인
90만 달러의 외화를 벌어들였습니다.

전문인력도 없고 해외시장에 대한 정보도
부족하다 보니 수출길 열기가 만만치 않습니다.

◀INT▶손인홍 이사\/(주)동주웰딩

이처럼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을 돕기위해 울산시와 중소기업
진흥공단이 손을 맞잡았습니다.

100개 중소기업을 수출기업으로 육성해
현재 12.5%에 그치고 있는 중소기업의
수출 비중을 전국 평균 32.5%까지 끌어올리기로 했습니다.

◀INT▶박맹우 울산시장
◀INT▶이기우 이사장\/중소기업진흥공단

◀S\/U▶울산시는 우선 올해 10개 업체를
수출기업화하고 앞으로 3년간 30개씩
내수중심 기업을 수출기업으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내수중심의 지역 중소기업들까지 수출에
가세할 경우,글로벌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최근 6개월째 무역 흑자 기조를 이어가고 있는울산지역의 수출 전선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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