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추진중인 태화강 생태공원 2단계
조성사업 가운데 실개천 조성 등 일부
사업에 대해 울산시의회가 제동을 걸고
나섰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오늘(5\/19) 울산시로부터
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1.1km 짜리 실개천을 만들면서 굳이
하천복류수를 끌어들일 필요가 있느냐며 대체
방안 마련을 요구했습니다.<데스크>
또 청동기 시대 문화유적층 발견으로 공기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지만 울산시가 별다른
대책을 세우지 않고 있다고 꼬집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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