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년의 날을 맞아 울산에서 처음으로
지적장애인들을 위한 성년식이 열렸습니다.
한국지적장애복지협의회는 오늘(5\/19) 오전
울산향교 명륜당에서 성년을 맞이한
지적장애인과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 성년식을 가졌습니다.
올해 성인이 된 18명의 지적장애인들은
전통성년식을 올린 뒤 성년인증서와 기념메달을
증정받고 성인이 된 것을 축하받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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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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