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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 임직원, 지적장애인 돕기 쇄도

한동우 기자 입력 2009-05-19 00:00:00 조회수 73

현대중공업이 임직원의 모금활동을 통해
오는 2011년까지 지적장애인 보호시설인
동구 울산 참사랑의 집에 4억8천여만원을
쾌척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최근 재정난을 겪고 있는
울산 참사랑의 집을 위해 지난달 임직원을
대상으로 후원신청을 받은 결과,1만1천376명이 구좌당 천원식 모두 2만9천105구좌를
등록했다고 밝혔습니다. \/\/\/ TV

이 후원금은 1년 또는 2년간 개인의
급여에서 자동 기부되는 방식으로 모아져
지적 장애인의 재활 등을 돕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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