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5\/19) 유령회사를
차려놓고 선수금을 지급한 뒤 납품받은 물품을
되판 혐의로 65살 안모씨를 구속하고
공범 3명을 수배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당 중구에 유령회사를 차려놓고
모 화장품 업체를 상대로 천만원 상당의
화장품을 선수금 10%만 내고 납품받아
이를 되파는 등 19개 업체를 상대로
2억 4천만원 상당의 물품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TV
이들은 인터넷 검색을 통해 범행 대상인
중소업체를 물색했으며 잔금을 지불하기로 한
날짜 전까지 물품을 팔다 연락을 끊고 도주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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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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