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컨테이너터미널 노조가 오늘(5\/18)로
예정됐던 찬반투표를 유보하고 협상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컨테이너 터미널 노조는 오늘(5\/18)
부산지방노동위원회에 내기로 했던 조정신청과
파업찬반투표를 일단 유보하고 회사와의 협상에 집중한다고 밝혔습니다.\/데스크
그러나 회사와의 협상이 진척이 없을 경우
다시 파업수순을 밝기로 해 여전히 협상이 쉽지 않을 것임을 예고했습니다.
노사 양측은 울산항 6부두 컨테이너 화물 처리기능 폐쇄에 따른 노동자 30여명의 고용 보장을 두고 대립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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