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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서도 판사회의

한동우 기자 입력 2009-05-18 00:00:00 조회수 117

신영철 대법관의 촛불재판 개입 논란과
관련해 반발기류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법에서도 오늘(5\/18) 오후 6시부터
이시간 현재 판사회의가 열리고 있습니다.

오늘 단독판사회의에는
단독판사 15명중 13명이 참여한 가운데
신영철 대법관의 재판관영와
거취 여부에 대해 비공개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지난주 서울중앙지법처럼
신대법관의 행위가 직무수행에
부적절하다며 신 대법관의 사퇴를
요구하는 결의가 나올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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