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자원봉사자들에게 자긍심과
보람을 심어주고 인센티브를 주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할인가맹점 모집에
900여개 업소가 신청하는 등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희망업소는 일반음식점과 자동차 정비업소,
학원,이미용 업소,꽃집,사진관 등 다양하며
이들업소는 5에서 30%의 할인률을 적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20일 참여업소 대표자와
자원봉사증 소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할인 가맹점 인증서발급과 협약식을
체결하고 곧바로 시행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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