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기업체 가운데 임금동결을 통한
양보 교섭에 나선 기업체가 모두 35개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노동지청에 따르면 경기침체로 인해
기업체 노사가 위기극복 차원에서 양보교섭을 한 곳이 모두 35개사며, 노조가 있는 249개
기업체 가운데 파업을 벌인 곳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올들어 현재까지 울산지역 근로자
100인 이상 기업체 171개 가운데 19개가
임금 및 단체협상을 끝내 11.1%의 타결률을
보여 지난해 6.7%보다 높은 타결율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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