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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흡입술 받다 복막 뚫려

설태주 기자 입력 2009-05-18 00:00:00 조회수 192

복부 지방 흡입시술을 받던 40대 남성이
복막이 뚫리는 사고를 당해 병원측과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지난 7일 남구 삼산동 모 성형외과에서
41살 김모씨가 복부 지방 흡입술을 받던중
복막이 파열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사고 직후 김씨는 인근 병원으로 긴급 후송돼
봉합수술을 받아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지만 현재 성형외과 측과 보상문제로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한편, 이 병원은 지난 1월에도 전신마취를
한채 광대뼈 제거수술을 받던 25살 김모씨가
숨지는 등 최근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 유영재 1\/20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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