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5\/17) 가정집 화재로 초등학생이
숨진 사건을 수사중인 울산남부경찰서는
화재원인 파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불이 시작된 곳이 방바닥인 점으로
미뤄 누전이 아닌 방화 가능성이 있다는
소방서의 지적에 따라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정밀 감식을 의뢰하는 한편, 이웃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밝히기위한 수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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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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