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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공장 용액 튀어 3도 화상

서하경 기자 입력 2009-05-18 00:00:00 조회수 83

어제(5\/18) 밤 11시 50분쯤
남구 황성동 sk케미컬 공장
화학섬유원료 세척기계에서 작업중이던
49살 김모씨가 섭씨 3백도씨 폴리마 용액이
얼굴에 튀어 3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배관에서 갑자기 압력이 상승하면서
용액이 분출한 것으로 보고 작업관계자를
상대로 안전수칙 준수 여부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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