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오늘(5\/18) 차명계좌를 이용해 해외 불법송금을 알선한 혐의로 56살 천모씨 등 브로커 6명과 이들에게 일명 대포통장을
만들어준 46살 최 모씨 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천씨 등은 세금 포탈 등의 목적으로 국내에
거주하는 중국인 근로자들로부터 돈을 받아
중국내 브로커에게 송금하는 수법으로 지금까지 140억원의 외국환을 불법 거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최씨 등 4명은 대포통장을 만들어 1인당
5~20만원을 받고 천씨 등에게 범죄 목적으로
건네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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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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